무주 반디팜 여성 임업인 소현주 대표
여성임업인과 네트워킹 형성 프로그램
우송대학교 외식조리학과 교수진 체험단으로 참여

2021년 7월 3~4(土,日) 오감통통 숲앤아이 이종현 대표를 서포트 하는 스텝진과 충무체육관에서 9시 출발 약속을 하였다.
세종에서 출발하는 체험단은 8시에 오감통통에서 출발을 하여야 하기에 일찍 서둘렀을 것이다.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것은 매우 설레이고 기대가 되기에 이른 시간부터 바쁘게 준비를 하고 약속장소로 향했다.

먼저 이종현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오감통통 숲앤 아이라는 회사에 대해 궁금해 포털을 통해 알아보았다.
오감통통 숲앤 아이 법인설립을 2015년 9월 1일 대전 유성구에서 스타트업을 하였다.
2019년 산림형 바우처 운영 산림전문업 복지종합전문업으로 등록하였으며, 2020년 여성기업 등록과 함께 목공지도자 자격과정과 산림 복지진흥원 산림관광 민간공모에 선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소재지는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한양궁길 83-45,에 위치해 있다.

설립목적으로는 사업을 통해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가치 아래 지역사회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사회적서비스를 지원함과 동시에 일자리 제공으로 ‘삶의 질’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삶의 질’제고를 통해 주민상호간 참여와 교류로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종현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아울러 숲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숲의 보전’으로 질적향상,자연친화적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기업사명이 뭍어 있다.

첫째, 기업이념은 새로운 삶의 가치와 미래창조
둘째, 기업비전으로는 Life Innonation(라이프 이노베이션)
셋째, 비전 추진으로는 Creation &Innovation(창조화 혁신)
넷째, 4C HAPPINESS,고객/지역/협력을 비전 목표로 하고 있는 곳이다.

이종현 대표와 금번 복권위원회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 진흥원 시행으로, '오감통통숲앤아이'가 진행에 선정되어 ‘2021년 녹색자금지원사업 숲체험교육 산림여행자 플랫폼 생생활력 일정이라는 주제를 갖고 귀중한 산림자원인 '숲'과 산촌에서의 '휴'를 즐길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여성임업인과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에 참여할수 있어서 기쁘며,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값진 인생을 살아가는 '무주 반디팜' 여성 임업인 소현주 대표 농장을 찾고 소대표의 철학을 배운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이고 기쁜 마음으로 새벽부터 일찍이 서둘러서 달려왔다."고 김국향 총무는 말했다.
세종을 출발한 버스는 8시40분경 대전충무체육관에 도착하여 금번 일정을 함께 동행하기로한 우송대학교 외식조리학과 김복화,박경심,안치언,김성아, 민경천교수,유원대 문성원교수, 김국향명인, 양기석대표,박용문조교,중국유학생 이개,장가현이 세종에서 출발한 팀과 금번 플랫폼에 동참하기 위해 차에 오른 시간이 오전 9시였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기 위해 스텝은 마이크를 통해 "반드시 코까지 마스크를 가려달라"는 멘트를 기본으로 한명 한명씩, 열체크를 하여 기록지에 적는등 안전에 만전을 철저하게 이행하였다.
약 1시간 20여를 달려 도착한 무주 무풍 반디팜 농장에서는 소현주 대표의 남편인 한병학 촌장께서 안내를 해주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는
∙ 산촌지역 영농법인체 무주반디팜의 숙박시설 및 전통음식등 이용활성화 차원
∙ 도농간 파트너십 구축 및 지역 전문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된 차원에서 기획을 하였다고 한다.

오감통통 이종현 대표는 “ 아름다운 강산을 소유한 대한민국은 어디를 가든지 금수강산 이라는 표현이 너무 적절하며 1박 2일 코스를 통해 숲이 주는 효익과 산촌경험을 통해 임업인으로 명성을 떨치는 소현주 대표가 운영하는 ’무주 반디팜 농원‘에서 준비한 체험 놀이와 먹거리를 통해 좀더 '산촌'과 '숲'을 이해하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숲체험교육 기자재,차 도구,숲 밧줄놀이 기구등을 꼼꼼하게 준비하였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음이온 트레킹,유적지 답사,와인동굴 견학·숲테라피 명상,꽃차마시기,목공체험,곤충박물관 관람을 스케줄로 잡아 진행을 하였다.하지만,우천관계로 실행에 옮기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프로그램 코스로는 1일차 세종출발→무주반디팜,영동 와인동굴(지역특산품)→꽃차테라피→무풍승지
2일차에는 밧줄놀이(안전매듭배우기)→무주 태권도원→와인동굴→중식후 귀가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복화 교수는 ’여성임업인 소현주 대표와 소통을 하며 산촌에서 여성지도자로서 많은 고충에도 불구하고 숲을 알리고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으며, 명인 김국향 총무또한 타인을 위해 열심히 설거지 하고 도와 주는 이타적인 모습또한 보기 좋았다“라고 말하며, 다음 기회가 되면 다신 이러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민경천 교수는 실타래 굴리기의 의미와 재난구조 로프법,꽃차마시기 등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접하면서 좋은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오감통통 숲앤아이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취월장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번 여정을 통해서 여성임업인 소현주 대표의 강한의지를 통해 배우고자 하는 열정속에 피어남 사람들과의 관계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픔과 고통속에서도 인내할줄 아는 내면의 강인함 또한 배울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 고 김국향 총무의 전언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여성임업인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산촌에서 성공신화를 쌓아가는 소현주대표와 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통주의 권위자 박경심 교수는 말했다.

”가끔씩은 지나온 일들에 대한 회상을 하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진다. 하지만,살아온 흔적과 발자취는 아마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과 추억으로 존재할지 모른다, 이러한 기억과 추억을 많이 많이 배우고 느끼는 순간이야말로 삶의 절정이라고 생각을 하게된다.“

”1박2일의 여정속에서 만난 그 얼굴들이 살아가면서 또 다른 어쩐 존재감으로 다가올지는 오롯이 나의 선택의 길일 것이다. 소대표와 이종현대표, 같이 동행한 삶의 주인공들 모두가 행복해 지길 바란다”는 소망을 김성아 교수가 전해 주었다.

양기석 대표는 (중국유학생들(이개,장가현)과 박용문 조교와의 체험은 오래동안 기억될 것이다“라고 전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