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일 : 2022. 08. 27(토)
벌초

퍼붓는 비를 맞고
풀들이 자란다.
힐끔 내려다 보는 나무
여유롭다.
하늘 아래 공간은
모두 내 것
풀들은 말한다.
비그치면
톱날 들고 인간들이 온다( 이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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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퍼붓는 비를 맞고
풀들이 자란다.
힐끔 내려다 보는 나무
여유롭다.
하늘 아래 공간은
모두 내 것
풀들은 말한다.
비그치면
톱날 들고 인간들이 온다( 이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