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보(國寶)는 ‘나라의 보배’를 말한다. 또한 보물에 해당하는 문화유산 가운데 가치가 크고 유례가 드물어 국가가 특별히 지정한 유형 문화유산을 의미한다. 명장(名匠)은 기술이 뛰어나 이름난 장인을 뜻한다.
학문이나 기술이 뛰어난 사람은 또 다른 명장(明匠)으로 분류한다. 전쟁터에서 수훈을 세운 이름난 장수 역시 명장(名將)으로 추앙한다.
가뜩이나 고운 여인이 아름다운 단장 또는 화장을 하고 집을 나서면 모든 사람이 응시하는 또 다른 명장(明粧)으로 단박 화제의 인물이 된다.

이처럼 국보와 명장은 누구나 선망하는 부러움의 대상이자 자리에 다름 아니다. 11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의사당대로 1 대한민국 국회 국회의원 회관 제3간담회실에서는 [제1회 국보 명장 클럽 출범식과 국보 명장증 수여식]이 열렸다.
117년 만에 내렸다는 11월의 30cm에 달하는 ‘눈 폭탄’이 쏟아진 이날은 그러나 제법 서설(瑞雪)답게 국보 명장증을 수여받는 대상자에게는 꽤 반갑고 즐거운 잔치에 다름 아니었다.
이날 영예의 국보 명장증을 수여받은 천강헌 명장은 지난 10월 거행된 '대한민국 평화 대상'에서 영예의 치유 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국보급 맛의 달인이다.

대전시 서구 장안로326에서 <산애들 발효원>을 경영하고 있는 천강헌 대표(회장)의 하루는 꼭두새벽부터 시작된다. 작금 K-푸드의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갈수록 거센 저변에는 천강헌 대표, 아니 ‘맛의 고수’인 천강헌 명장의 남다른 하루에서부터 비롯된다.
그는 매일 얼추 자정을 넘길 정도로 우리 맛의 더욱 신묘한 추출과 업그레이드, 방부제 따위를 일체 첨가하지 않는 천연 장류와 두부, 기타 식품군의 발명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불허전의 국보급 인재라는 주변의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 한국 창조인재개발원이 주최하고 국보명장클럽이 주관기관으로 진행한 이날의 [제1회 국보명장 클럽 출범식과 국보 명장증 수여식]은 H20 품앗이운동본부가 협력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날 영예의 국보 명장증을 받은 천강헌 명인은 “저는 항상 무방부제 농산물의 연구와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두 아는 상식이겠지만 무방부제 농산물은 인공적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 그대로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양소의 파괴를 최소화하여 더욱 건강에 좋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건강에 최적화된 무방부제 국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위해 초지일관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천강헌 국보 명장이 대표로 있는 <산애들 발효원>에서는 쌀누룩 만들기, 쌀 요거트, 누룩 소금, 누룩 간장, 누룩 젓갈, 쌀 누룩 고추장, 두부 등의 제조 비법과 다양한 방법 기술 습득을 통한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전국적으로도 수강생이 폭주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