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는 대전광역시의 북서부에 위치한 자치구이다. 대전에서 서구 다음으로 인구가 많고, 대전에 있는 5개 자치구 중 면적이 가장 넓다. 유성구의 면적은 176.53㎢인데, 53.44㎢인 경기도 부천시가 3개 정도 들어가고도 남는 면적이다.
그리고 오랜 전통의 유성온천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유성구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단지인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연구단지)가 있으며, 이곳에는 정부출연연구기관 26개소, 교육기관 7개소, 국공립 연구기관 3개, 기타 연구기관 10개, 정부 기관 10개소, 공공기관 18개소, 기타 비영리기관 등 31개소, 기업 2,356개소가 입주해 있으며, 연구 인력 38,000여 명을 포함해 86,000여 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대덕연구개발특구 내에는 과학기술원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국가 거점 국립대학교인 충남대학교, 대학원대학인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등이 위치해 대전광역시 고등교육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그 덕분에 유성구는 대전에서 살기 좋은 지역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으며, 대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아 집값도 비교적 비싼 곳이다. 실제로 유성구는 전국적으로도 살기 좋은 기초지자체에 상위권으로 자주 랭크된다.

특히 유성온천은 1993년 엑스포 개최를 이유로 설악산, 제주도와 함께 전국에서 세 군데뿐이었던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당시만 해도 건재하던 심야영업 제한의 미적용으로 인한 특수를 입었다. 관광특구 내에서는 합법적으로 심야 영업을 할 수 있었기에 서울에서 유흥을 위해 택시를 대절해 놀러 내려오는 인구도 심심찮기도 했다.
당시 충남대와 KAIST 사이의 궁동은 불야성으로 이름 높았다. 또한 유성구는 여려 군 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국가 핵심 중추 군사 도시이기도 하다.

유성구 관내 자운대에는 국군간호사관학교, 국군의무학교, 국군의학연구소, 국군대전병원, 국방정신전력원, 육군교육사령부, 육군종합군수학교, 육군정보통신학교, 전투지휘 훈련단, 육군대학, 해군대학, 공군대학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자운대 외에는 유성구 관내에 국방과학연구소와 칠성대라고 불리는 육군군수사령부가 위치하고 있다. 이 때문에 유성온천 시내에도 ‘계룡 스파텔’이라는 이름의 군 휴양소가 있다.

다른 민간 호텔과 달리 부지가 대단히 널찍한 것이 특징이며 역사도 꽤 오래된 곳이다. 1970년대에 군 휴양소로 지은 계룡 호텔을 2001년에 재건축한 것인데 명칭은 군 휴양소지만 호텔 객실, 식당, 온천장, 웨딩홀 같은 주요 시설은 민간인도 사용 가능하고, 현역 군인(병사 포함)이나 중사 이상 예비역은 요금을 할인해 준다.
굳이 군인이 아니라 일반 이용객 입장에서도 스파 이용료는 다른 온천탕에 비하면 비교적 저렴한 것이 메리트다. 그 외에 공주 방면으로 가는 길에 국립서울현충원에 이어 두 번째로 건립된 국립현충원인 국립대전현충원도 있다.

충남의 명산인 계룡산이 가까워 연중무휴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경제력 면에서도 유성구는 대전에서 가장 경제 상황이 좋은 구이다. 과거에는 정부대전청사, 대전광역시청 등 중앙부처나 관공서 및 공공기관들이 밀집한 서구에 밀려 2인자 신세였다.
그렇지만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규모가 성장하고 한국조폐공사,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공기업들도 자리잡고, 자체 경제력도 상당했기에 결국 유성구는 대전 5개 구에서 경제 규모 1인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품격을 높일 프리미엄 특화설계로 새로운 자부심이 될 랜드마크를 세우다’를 캐치프레이즈로 하고 ‘도안과 둔산 사이, 첫 프리미엄의 시작’을 모토로 한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아파트]가 분양 호조를 이루고 있다고 해서 대전시 유성구 계룡로108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현장을 찾았다.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아파트]는 ‘새로운 유성 시대를 여는 HIGHERE PREMIUM 8’을 기치로 내걸고 4~5Bay 구조와 3면 발코니 등 고품격 47층 스카이 랜드마크를 담보로 한 ‘머스트 하이클래스’부터 돋보였다.

도안과 둔산 사이, 두 생활권을 잇는 프리미엄 라이프를 지향하는 ‘스마트 듀얼 생활권’ 또한 각별했다. 인근 NC백화점, 홈플러스 등 단지 내 상가와 연계되는 인프라까지 구축 예정인 ‘임팩트 더블역세권’ 역시 명불허전의 프리미엄임을 입증하는 듯싶었다.
봉명, 장대지구 개발로 이어지는 신흥 주거 타운의 미래 비전을 지향하는 ‘넥스트 신주거 타운’의 조건도 흡족했다. 갑천생태호수공원(예정)과 갑천조망(일부세대) 등 힐링 라이프까지 돋보이는 ‘베스트 그린라이프’에서 바라본 조망(眺望)도 압권이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기자를 안내한 권남경 팀장은 이렇게 강조했다. “기자님도 모델하우스 구경을 자주 다녀보셨죠? 하지만 이번 견본 집은 좀 특별합니다. 보시면 알아요. 자, 그럼 저랑 같이 살펴볼까요?
현재 대전의 신축 아파트는 대부분 평당 2,200만 원대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거지역에 있는 아파트와 지금 분양하고 있는 하이에르 하고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상징적인 타워팰리스이기도 한 이 아파트는 단순히 주거뿐만 아니라 사업을 하시는 분이라도 브랜드의 메이킹이 될 수 있는 사옥이라든지 혹은 그런 명칭을 쓸 수 있는 아주 대단한 하이에르이며, 또한 그 이름은 바로 유명한 코오롱에서 지은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대전에서도 평당 2,200만 원까지 올랐지만, 그만한 가치 그리고 그에 걸맞은 합당한 분양가, 거기에 맞는 이름까지 그 이상의 가치를 할 수 있는 아파트가 무엇인지 고민해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력히 주장합니다. 하이에르는 묻지도 생각하지도 마시고 일단 오셔서 보신 뒤에 따져보셔도 자신 있습니다! 왜냐고요? 오시면 다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궁금하시죠? 그렇다면 저에게 전화(010 - 5637 - 4221)주세요. 전화 주시고 방문하시면 제가 친절하게 다 알려 드리겠습니다.”
친절히 안내를 마친 권남경 팀장은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분양과 재개발 분야 상담 경력만 15년이나 되는 자타공인의 베테랑이다.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아파트]는 서구 갈마동에서 유성으로 들어서는 만년교를 건너면 바로 우측에 지어지는 대단위 아파트여서 분양이 더욱 순풍만범(順風滿帆)인 듯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