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 계층과 지역 내 갈등 및 분쟁 해결 위해 정책 제안

대전 충청 평화 실천 위원회가 주최한 동행 캠페인의 일환인 '민족을 잇다'라는 부제로 [평화통일 염원 음악회 & 연(連:잇다)] 행사가 1월 18일 토요일 12시 30분~14시 30분까지 대전시 동구 용수골 어린이공원(용운동 659)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사)대한참전 유공자 환경봉사단 중앙회'와 공동 주관하여 나라의 안녕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연에 써서 날리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를 다 함께 부르기도 했다.

’대전 충청 평화 실천 위원회‘(의장 장영세)는 대전 충청 지역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독려하여 평화와 사랑의 마음으로 소외 계층과 지역 내 갈등 및 분쟁 해결을 실질적으로 실행하고자 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와 우리 자손을 위하여 지역 내 기관, 단체 간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평화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실질적으로 실행하는 단체이다.

현재 소외 계층과 지역 내 갈등 및 분쟁 해결을 위해 매달 정기 모임을 진행하며 강연회 및 토론을 통하여 대안을 찾아 정책 제안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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